황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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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22일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모두 31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롭게 발생했다.
이는 하루 전보다 251명이 적고, 1주일 전과 비교해 160명이 적은 것이다.
23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발생한 시군별 확진자 수는 청주 180명, 충주 51명, 옥천 15명, 제천 14명, 영동 13명, 증평과 진천 각각 11명, 괴산 10명, 음성 7명, 단양 4명, 보은 3명 등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81로, 기준치인 1 아래를 유지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수는 사망자 1002명을 포함해 모두 94만 56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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