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회장은 지난해 11월 11일 라임 사태 관련 결심공판이 열리기 직전 손목에 차고 있던 전자장치를 끊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48일간 도주하다 작년 12월 29일 경기 화성시 아파트에서 붙잡혔다.
김 전 회장은 이달 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하루 뒤 항소했다.
신은서 기자(chos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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