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선별검사소 |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7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18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 320명, 전남 40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각 1명이 숨지면서 사망자는 광주 811명, 전남 950명으로 늘었다.
광주·전남 하루 확진자는 13일 885명, 14일 1천38명 15일 820명, 16일 770명으로 감소세를 보인다.
전남 시·군별 확진자는 순천 89명, 목포와 여수 각각 56명, 해남 27명, 광양 25명 등이었다.
22개 시·군 가운데 10곳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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