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공천으로 심판 vs 李 사퇴'…민주, 친명·비명 갈등 악화일로 연합뉴스 원문 박경준 입력 2023.03.02 11:44 최종수정 2023.03.02 14:19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