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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젤렌스키, 탈환지 헤르손 방문…이틀 연속 최전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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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기 지원 미루면 우크라전 장기화" 경고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부 헤르손 지역을 방문해 피해 지역을 둘러봤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전날(22일) 최대 격전지인 동부 바흐무트 인근 부대를 방문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최전선을 찾아 격려에 나선 것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헤르손시(市) 전투 당시 큰 피해를 겪은 농촌 마을 포사드-포크로우스케를 찾았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