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경찰서 |
(예천=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30일 오전 11시 44분께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한 주택에서 원인이 알 수 없는 불이 나 70대 남성 1명이 불에 타 숨졌다.
숨진 남성은 혼자서는 거동이 불가능한 와상환자로 화재 발생 당시 집안에 다른 가족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낮 1시 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