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군 카바디 국가대표(왼쪽)와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오른쪽) |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30일 카바디 선수 이장군을 부산소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장군은 앞으로 1년간 부산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 콘텐츠 제작, 행사 출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첫 공식 활동으로 '비응급신고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카바디 국가대표인 이장군은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수상했고, 최근 '뭉쳐야 찬다2'와 '씨름의 제왕' 등 TV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면서 스포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장군은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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