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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삼척소식] 매월 1회 경로당 위문 공연 등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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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희망 전류-경로당 투어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삼척시 자원봉사센터가 30일 하장면 갈전리 경로당에서 2023년 안녕캠페인 '희망 전류-경로당 투어'를 진행했다.

    부양가족 감소, 고령화 등으로 말미암은 노인 소외 문제 해소와 자원봉사자 역량 및 시민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문화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외곽지역 경로당을 찾아 위문 공연, 급식 제공, 레크리에이션 등 재능 나눔을 하는 봉사활동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김태숙), 다모아아카데미봉사단(회장 김화자), 삼척여성의용소방대(대장 장선이) 등 다양한 봉사단체가 참여해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옥 시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지역 내 모든 어르신이 심신을 힐링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이해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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