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치과 관련 유망기업 전략적 유치"
투자 양해각서 |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임플란트 제조기업 덴티스가 대구혁신도시 내 의료 연구·개발(R&D) 지구에 제3공장을 짓는다.
대구시와 덴티스는 30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회사 측은 의료 R&D지구 내 기존 제2공장 인근 1만4천761㎡(4천473평) 부지에 401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제3공장에는 임플란트뿐 아니라 수술용 의료기기 제조시설과 연구소 등도 들어선다.
오는 5월 착공해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다.
대구시는 '치과산업 도시'를 목표로 치과 관련 유망 기업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tjd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