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작업 마치는 대로 재발화 여부 조사 방침
평창 진부면 전날 발생한 곳에서 또 산불 |
이날 불이 난 곳은 전날 산불 발생 장소와 같은 곳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과 소방은 임차 헬기 1대를 비롯해 진화 차량 6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재발화 여부와 원인,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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