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그루트 밀도케어는 국내 탈모 기능성 제품 가운데 인체 외 시험으로 모발 속 밀도 개선 효과를 입증한 최초의 제품이다. 힘없는 모발의 원인이 노화 등으로 인한 모발다공현상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모발 속까지 침투가 가능한 초미세 마이크로단백질을 함유한 제형으로 7회 사용만으로 모발 밀도를 채워준다.
닥터그루트 밀도케어 [사진제공=LG생활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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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농축 타입의 트리트먼트는 단백질 결합 특허 기술로 특허 부문 최고 영예인 '지석영상'을 받았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동시에 사용할 시, 7회 사용만으로 모발 강도가 단단해지는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사용 3주 만에 탈모 증상 완화, 정수리 볼륨을 비롯한 앞머리, 옆머리, 뒷머리의 3D 입체 볼륨 개선 효과, 스타일링 100시간 지속 효과 등이 있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여러 번의 소비자 조사에서 고객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는 시점이 '외출하고 나서 스타일링이나 볼륨이 유지되지 않아서 초라해 보일 때'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모발 속 밀도를 채우고 힘을 기르는 해결책을 담은 닥터그루트 밀도케어를 사용하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의 개선을 가져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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