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총리는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린 보아오 포럼 개막 연설에서 세계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은 개혁·개방에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시장 접근을 확대하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며 특히 금융 분야 안정을 통해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중국은 신냉전과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한다며 자국을 배제한 미국의 공급망 재편과 반도체 기술 통제 등을 비난했습니다.
4년 만에 완전 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 올해 보아오 포럼엔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크리스티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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