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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본부, 해빙기 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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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기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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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승택)는 단양지사에서 해빙기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이승택 본부장 및 정한용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단양군 영춘면 남천지구 재조사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해빙기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측량 전 사전 점검을 통해 낙석이나 지형 등의 위험에서 안전을 확보 후 진입하고, 녹지 않은 얼음 및 진흙 등을 이동시 미끄러짐 사고에 항상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승택 본부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끄러짐 사고는 자칫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사고 예방을 위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 확보를 우선시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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