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림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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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욕실 리모델링과 위생도기 2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욕실 리모델링 부문은 7년 연속, 위생 도기 부문은 최초로 1위에 올랐다.
욕실 리모델링 부문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 생산 능력을 갖추고 사후관리(A/S) 직영점 47개를 갖춰 업계 최다 A/S 네트워크를 갖춘 점, 인체를 감지해 자동물내림 인체형 비데 등을 출시한 점 등이 1위 선정 요소가 됐다.
위생 도기 부문은 프리미엄 위생도기를 58년 제조해 고급 주택과 호텔 등 욕실에 납품한 점, 지난해까지 19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점 등이 감안됐다.
대림바스는 2017년 대림바스&키친을 론칭하고 욕실과 주방 인테리어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다. 2013년에 대림케어를 론칭해 비데와 정수기를 비롯한 가전 렌탈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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