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의 개편안 재검토 지시 이후 이 장관이 청년들과 여러 차례 만났지만, 이 역시도 선별적 비공개 면담일 뿐이었다면서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어, 공개 토론회에는 양대 노총 청년 노동자뿐 아니라 그간 장관에게 초대받지 못한 많은 청년도 참가할 것이라며 이 장관이 당당하다면 열린 공간에서 청년 노동자의 이야기에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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