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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이백만)가 지난 31일 한국프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고도 비용 부담 등으로 방송광고를 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고 광고마케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TV 광고는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 원까지, 라디오 광고는 제작비의 70%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컨설팅의 경우, 광고 전문가로부터 기획부터 제작, 매체 송출까지 방송광고 전반에 대한 1:1 자문을 받는다.
올해는 중소기업 47개 사에 총 14억 4천만 원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1차 공모에서 29개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선발했으며, 오는 6월 2차 공모에서 18개 중소기업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백만 코바코 사장은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광고회사와 제작사, 방송사 등 방송광고 산업 전반에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전년대비 매출액은 24%, 고용은 7.5%의 성장세를 보였다.
지원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마케팅 활동에 도움’과 ‘기업 인지도 상승’에 대해 각각 84.4%, 83.2%의 기업이 긍정적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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