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1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임기 중 개헌을 실현하고 싶다고 말해 당선됐다며, 개헌을 실현하겠다는 생각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기시다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는 내년 9월까지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현행 헌법은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거나 부족한 부분이 생기고 있다며 개헌은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집권 자민당이 개헌 4개 항목으로 내세운 헌법 9조에 자위대 명기, 긴급사태 조항 명기, 선거구 합구 해소, 교육 환경 충실이 모두 현대적으로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능한 빨리 국민이 선택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국민투표를 위해 국회에서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의 합의를 얻도록 논의를 심화하고 찬성하는 사람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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