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삼성전자 등 7개 반도체 업체에 투자 확대 요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삼성전자 등 외국 반도체 생산업체·연구기관 7곳 대표들과 만나 일본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늘 오전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7개 외국 대형 반도체 기업들 대표와의 면담에서 외국 기업이 대일 직접 투자를 한층 더 늘리게 하고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국 반도체 기업과 관련 일본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수천억 엔, 우리 돈 수조 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 마련할 경제재정운영 지침에 반도체 산업 지원 방안을 포함할 계획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