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의에서는 고공농성을 벌이다 구속된 김준영 한국노총 금속노련 사무처장의 빈자리를 대체할 대리 표결 방안과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구분 적용할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용자위원 측은 임금 지급 능력이 부족한 업종의 최저임금을 낮게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근로자 위원 측은 저임금 업종에 대한 낙인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반대해왔습니다.
근로자 위원 9명 가운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노동기구 총회에 참석 중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까지 모두 2명이 불참하면서, 이번 주 안에 업종별 구분 적용에 대한 표결이 진행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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