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 노·사 양측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제4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여부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다음 전원회의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1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3.06.13 swimming@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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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회의에는 근로자위원 2명이 불발해 재적위원 27명 중 25명만 참석했다.
제5차 전원회의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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