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도쿄=AFP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중동 순방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일본 총리의 중동 순방으로는 지난 2020년 1월 아베신조 전 총리 때 이후 처음이 된다. 애초 기시다 총리는 지난해 8월 이들 3국을 순방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으로 취소한 바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 순방에서 원유 증산을 통한 시장 안정화를 촉구하고 탈탄소사회 실현을 위한 기술 협력을 협의할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중 기자 lol@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