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人사이드]피살 1주기 맞은 日 불운의 '최장수 총리', 아베 신조 아시아경제 원문 전진영 입력 2023.07.08 09:00 최종수정 2023.12.22 10:1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