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 현지 통신 등에 따르면 두 정상은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양국 정상이 회동하기 위해 관련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시다 총리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를 위해 일본이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가해 기시다 총리와 회담했다.
다만 일본이 기록적 호우로 4명이 사망하는 등 재해 상황이어서 기시다 총리의 나토 정상회의 출국 여부는 최종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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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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