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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결정 유감...'나홀로 경영' 심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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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보다 2.5%, 시간당 240원 오른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소상공인연합회는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비용구조와 경영여건 상 불가피한 경제 상황을 고려해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해왔다"며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소상공인의 절규를 외면한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최저임금 인상 결정은 소상공인의 '나홀로 경영'을 더욱 심화시켜 일자리를 대폭 사라지게 하는 후폭풍을 불러일으킬 것이 자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인상된 최저임금을 지불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다수 업종이 도미노로 문 닫는 비극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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