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7년형 받은 與의원, 의원직 유지하는데"…김남국, 편지로 '제명은 억울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