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노인 폄하' 김은경 닷새만에 공식 사과…"혁신 의지 그대로" 사퇴 일축(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