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오늘(25일) 기자회견에서 "안보리가 북한의 거듭된 결의 위반에 대해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쓰노 장관은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안보리가 국제 평화와 안전 유지라는 본래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