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하산역에 도착하자 환영식이 열렸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 위원장이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주요 간부들"과 함께 10일 오후 전용열차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알렸다.
김 위원장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아직 회담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12일이나 13일로 예상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 10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관영매체들이 12일 전했다. 사진은 김정은이 환송 간부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 뒷편으로 군부원로 리병철 원수와 최선희 외무상 등이 보인다. [사진=노동신문] 2023.09.12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wonjc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