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장관은 20일 러시아 국영 방송 인터뷰에서 최근 북한이 군사 물품을 담은 컨테이너들을 러시아로 보냈다는 백악관 발표에 관한 질문을 받고 "나는 소문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계속 모든 일에 대해 모두를 비난하는 것은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이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다"며 미국을 비판했습니다.
앞서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도 "증거가 없다"며 북러 간 무기거래에 대한 서방의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오히려 미국이야말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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