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리 전 총리는 2018년 한중일 정상회담 때 일본을 공식 방문하는 등 중일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삼가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조만간 공식 조의 메시지도 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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