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 시험검사 모습/대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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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3년도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에 참가해 식품, 의약품, 화장품, 위생용품과 축산물 분야 13항목 모두 가장 우수한 결과인 '양호' 판정을 받았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숙련도 평가는 전국의 176개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검사기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 항목은 식품 분야 중금속(납, 카드뮴), 비타민(소브산), 벤조피렌, 미생물(식중독 균), 재조합 유전자. 의약품 분야 보존 제(안식향산). 화장품 분야 크림(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위생용품 분야 포름알데히드. 축산물 분야 보존 제(소브산), 살충제(피리다벤), 미생물(세균 수) 등 총 13개 항목이다.
평가 결과에서 연구원은 5개 분야 13항목 모두 최 상위 등급인 '양호' 판정을 받아 시험검사 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각 분야의 시험·검사를 위한 분석역량을 강화하고, 숙련도 평가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시험결과의 신뢰성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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