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임스 마틴 비확산연구센터의 김혁 연구원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습니다.
김혁 연구원은 북한은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로 AI 하드웨어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AI 기술 개발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의 최근 AI와 머신러닝 개발 노력은 디지털 경제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혁 연구원은 북한의 AI 연구자 중 일부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학자들과 협력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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