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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보건의료 경보 '심각'…의협 "중대본 설치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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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경보 '심각'…의협 "중대본 설치 코미디"

[앵커]

전공의 근무 중단 나흘째, 정부가 보건의료 위기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홍서현 기자, 병원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이곳 응급실에선 20개 병상을 모두 가동 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