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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번지점프하던 60대 추락사...수원 상가 화재로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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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6일) 오후 경기 안성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60대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수원에서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2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안성시 스타필드에 있는 스포츠 체험시설입니다.

어제 오후 4시 20분쯤, 69살 여성 A 씨가 8m 높이 번지점프에서 추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