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0 (토)

'파묘' 신들린 돌풍…숨겨진 '항일 메시지' 흥행 키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영화 '파묘'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개봉 11일 만에 600만 관객, 지난해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일주일이나 빠른 겁니다.

특히 '흥행 공식'을 모두 부수고 있다는데, 조소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영화 '파묘' : 딱 보니 묫바람입니다.]

영화 '파묘'는 삼일절 연휴 사흘동안 230만명 넘는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모았습니다.

이미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2, 서울의 봄보다 빠른 흥행 속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