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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푸틴의 발레리나' 내한 예정...우크라 "절대 용납 못 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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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내한 공연이 예정된 세계 최정상의 발레리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의 '친푸틴' 논란 속에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사실상 공연 취소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내 공연 여부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한우크라이나대사관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4월 볼쇼이 발레단의 내한 공연은 러시아의 부당한 침략을 정당화하고 우크라이나 국민의 고통을 경시하는 것과 같다며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