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기시다 총리가 연설에서 미국이 형성해 온 자유와 민주주의에 근거한 전후 국제질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의 군사행동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또 미국이 홀로 권위주의로부터 질서를 지키는 책임을 지지 않도록 일본도 미국의 동맹국이자 '글로벌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