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韓·中, 기시다 공물에 유감…日 "나라위해 숨진이 존숭 당연" 이데일리 원문 양지윤 입력 2024.04.22 12: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