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기시다 총리는 4년 만에 열리는 한중일 회의에서 중국, 한국 정상들과 '실질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에 합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일본인 납북자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중국 및 한국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은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한중일 회의에서 기시다 총리가 리창 중국 총리,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인적 교류, 경제 협력, 무역, 공중 보건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 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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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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