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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무기한 휴진, 처음 들었다"…의료계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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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사협회장이 다음 주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가겠다고 한 걸 두고도 갈등이 벌어졌습니다. 사전에 논의한 적 없는 처음 듣는 얘기라는 반응이 나온 데 이어, 의사들은 의협회장의 장기 말이 아니라는 쓴소리도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이어서 조동찬 의학 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임현택/대한의사협회장 (6월 18일) : 정부가 (의협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우리는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