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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날씨] 절기 '하지'무더위 계속…주말에 전국 대부분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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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에 이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절기 하지입니다.

하지에는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어지는 시기인데요. 하지가 지나면 구름장마다 비가 내린다는 속담처럼 이때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을 알렸습니다.

하지에는 모내기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먹었는데요. 하지가 지나면 감자 싹이 죽기 때문에 ‘하지감자’라 불릴 정도로 이 시기에 수확한 감자는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