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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글로벌D리포트] 폭염에 잠기는 테슬라 문…이어지는 사고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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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에 사는 르네 산체스 씨는 동물원에 데려 가려고 20개월 된 손녀를 테슬라 뒷자리에 태운 뒤에 운전석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르네 산체스 / 테슬라 운전자 : 뒷문을 닫고 차를 돌아서 앞자리로 갔는데 차가 먹통이 됐어요.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전화기 키, 카드 키, 다 안 먹혔어요. ]

창문과 문을 여닫는 보조 배터리가 따로 있는데, 아무런 경고 없이 방전돼 버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