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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비 그치고 '후텁지근'한 휴일…월요일 황사비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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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도에는 오늘(23일)도 장맛비가 내렸지만 중부지방은 비가 갠 뒤 후텁지근한 하루였습니다. 비가 또 온다고 하는데 황사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비 그친 다음 날, 휴일을 맞아 많은 시민이 물놀이장을 찾았습니다.

첫여름을 맞은 갓난아기는 첨벙첨벙 신이 났습니다.

[황서연·황지훈/경기 파주시 : 어제 비가 왔잖아요. 오늘 다행히 비가 안 와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