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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일)

좌파연합 예상 뒤엎고 1위 전망…프랑스 총선 '대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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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7일 프랑스 총선 결선 투표에서 예상을 뒤엎고 좌파 연합이 극우 정당을 누르고 제1당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주요 언론들은 출구조사 결과 1위는 좌파 연합 신민중전선(NFP)이, 2위는 마크롱 대통령의 범여권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달 1차 투표 결과에서 다수당이 될 걸로 예상됐던 극우 국민연합(RN)은 3위로 예측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결선 투표 직전 후보 단일화로 판세가 뒤바뀐 걸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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