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18 (금)

'오타니 석점포' LA 다저스, 뉴욕 메츠 8-0 제압…NLCS 2승 1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TV조선

현지시간 16일 뉴욕에서 열린 야구 NL 챔피언십 시리즈 3차전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MLB) LA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쐐기 석점 홈런을 앞세워 앞서갔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NLCS 3차전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뉴욕 메츠를 8-0으로 제압했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8회 비거리 121m의 큼지막한 쐐기 3점 홈런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워커 뷸러를 비롯해 5명의 투수가 메츠 타선을 4피안타로 봉쇄하며 팀 완봉승을 수확했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거둔 다저스는 18일 4차전을 치른다.

이다솜 기자(lds@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