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체고라 대사는 지난 16일 러시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실제로 지난 8일에서 9일 0시 반쯤 평양 시내 상공을 무인기가 비행했다며, 대사관 발코니에 나갔다가 머리 위에서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음 날 현지 경찰이 대사관 주변에서 수거한 남한 전단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으며, 전단이 대사관 안에 들어오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외무부는 남한 무인기가 평양 상공을 비행했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지난 14일 한국의 행동은 북한의 주권 침해이자 내정간섭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우리 군은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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