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통령실은 현지 시간 20일 "룰라 대통령이 사고로 상처를 입었다"며 "외국 장거리 여행을 자제하라는 의학적 조언에 따라 러시아 방문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 국내에서 머리 뒷부분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브라질 대통령실은 "룰라 대통령이 온라인 화상 회의로 브릭스 정상과 함께할 것"이라며 "이번 주 브라질리아에서 정상적으로 집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당초 룰라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푸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과 각각 양자 회담을 할 계획이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YTN 김지영 (kjyo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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