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인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것이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자신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의 두 개의 주요 전선을 보고 있다며 북한이 개입하면 그건 매우 복잡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알고 매우 잘 지낸다며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제대로 상대해 본 유일한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선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했느냐는 질문에는 적절하지 않다며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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