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어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소수 여당으로서 정권 운영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무엇을 위해 하는지가 없는 대연정은 조심해야 한다면서도 어떤 상황에서 대연정을 추진할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지난해 10월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며 '소수 여당'으로 전락해 국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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