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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안보실은 6일 인성환 제2차장 주재로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과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갖고 북 미사일 상황공유 및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대변인실은 "정부는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낮 12시쯤 평양 일대에서 북한군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추정 비행체 1발을 포착했다. 북한의 미사일은 1100여㎞를 비행한 이후 동해상에 떨어졌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지난해 11월5일 황해북도 사리원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쏜 이후 2개월 만이다.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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